카피라이팅9 챗GPT로 3초 만에 광고 카피/제목 뽑는 법 (챗GPT 활용 ②) 카피 하나 쓰는데 2시간 걸리는 당신에게'딱 한 줄만 쓰면 되는데...' 광고 카피 하나 쓰려고 빈 화면 앞에서 2시간을 보내 본 적 있나요? 머릿속엔 아이디어가 가득한데 막상 쓰려면 손가락이 안 움직이죠. 이제 챗GPT에 3초만 투자하면 됩니다. 실제 광고 대행사에서 쓰는 챗GPT 카피 작성 공식을 공개합니다. 이 방법대로 하면 '이거 AI가 쓴 거 맞아?'라는 소리를 들을 겁니다.챗GPT 카피가 어색한 진짜 이유대부분 이렇게 물어봅니다:다이어트 보조제 광고 문구 써줘 그러면 챗GPT는 이렇게 답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네, 맞습니다. 완전히 뻔하죠. 문제는 정보 부족입니다. 챗GPT에게 제품의 차별점, 타깃 고객의 고민 그리고 원하는 감정을 알려줘야 합니다. 3초 만.. 2025. 12. 31. 이커머스 상세페이지 카피 가이드 (섹션별 공식) 카피라이팅 시리즈 마지막 8편. 오늘은 실무자들이 가장 자주 마주하는 주제다. 바로 이커머스 상세페이지 카피 가이드 (섹션별 공식)이다. 사람은 사진으로 끌리고 문장에 결제한다. 디자인은 예뻤는데 왜 전환이 안 될까? 상세페이지가 제품의 매력을 다 담았는데 왜 장바구니만 늘어날까? 많은 이커머스 상세페이지에 '카피 구조'가 없기 때문이다. 이게 매출을 막는 가장 큰 원인이다. 오늘은 구매를 유도하는 상세페이지는 어떻게 문장을 배치하고 있는지 또, 섹션별로 어떤 말을 던져야 전환이 일어나는지 알아보자. 상세페이지 섹션별 문장 구조상세페이지에 사용되는 문장 구조는 보기만 좋아서는 안 된다. 사람의 구매 심리 흐름에 맞추는게 더 중요하다. 상세페이지는 크게 5 섹션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각 섹션은 사용자의 .. 2025. 7. 30. ChatGPT로 카피라이팅: AI로 초안 만들고 사람이 다듬는 카피 프로세스 오늘은 카피라이팅 시리즈 6편 ChatGPT로 카피라이팅 하기다. 좀 더 정확히 하면 AI로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다듬는 카피 프로세스다. 하루에도 수십 개씩 카피를 써야 하는 실무자 입장에서 좋은 문장을 계속 떠올리는 건 노동이자 스트레스다. 이때 필요한 게 ChatGPT 같은 생성형 AI. 하지만! 그냥 ‘카피 써줘’라고 한다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이 나오진 않아 고민이다. 지금부터 AI으로 초안을 뽑고 사람이 다듬어 매출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실전 프로세스와 툴을 소개할게. 1. ChatGPT는 카피 초안 생성기다먼저 명확히 하자. ChatGPT는 결과물이 아니라 '출발점'을 제공하는 도구다.AI 문서 자동화 툴(제품)에 대해 SNS용 카피를 5개 써줘 그러면 GPT가 꽤 괜찮은 문장을 몇 개.. 2025. 7. 28. SNS 채널별 먹히는 문장 포맷 분석 오늘은 카피라이팅 시리즈 5편 SNS 채널별 먹히는 문장 포맷 분석이다. SNS는 가장 자주 쓰는 홍보 무대. 즉 가장 중요한 홍보 수단인 SNS의 카피 전략에 관한 이야기다. 같은 제품이라도 다른 말이 필요한 이유는 뭘까? 하나의 상품을 팔더라도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네이버에서 똑같은 문장을 쓰면 망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채널마다 전혀 다른 방식으로 말에 반응하기 때문이지. 오늘은 각 채널에서 먹히는 카피 포맷은 어떤 구조를 갖고 있는지 실전 사례와 함께 분석해 볼게.1. 플랫폼이 바뀌면 문장도 바뀌어야 한다같은 고객이라도 인스타그램에서는 감성에 반응하고 카카오에서는 정보에 반응하며 유튜브에서는 긴장감에 반응한다. 채널 잘 먹히는 문장의 속성은 아래와 같아채널속성인스타그램감정, 공감, 짧고 .. 2025. 7. 25. 마케터의 카피 루틴 만들기: 팔리는 글 매일 쓰는 법 오늘은 카피라이팅 시리즈 4편 - 마케터의 카피 루틴 만들기이다.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고민이 있다. '오늘도 문장을 뽑아내야 한다.'는 압박감. 배너, 상세페이지, SNS, 광고 문구까지. 매일 팔리는 말을 써야 하는 게 마케터의 숙명이자 일상이다. 그럼 어떻게 매일 쓸 수 있을까? 영감이 오길 기다린다고? 그러면 끝이 없다. 팔리는 문장은 습관처럼 쓰는 루틴이 있을 때 비로소 살아난다. 사실 좋은 카피는 감이 아닌 루틴이 만든다. 오늘은 그 루틴을 만들어보자. 매일 써야 하는 마케터의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법 지금부터 공개할게. 1. 카피는 창작이 아니라 체력이다모든 글이 그렇지만 특히 카피는 체력 싸움이다. 하루 한두 줄 쥐어짜는 것 같지만 매일 반복해야 하는 작업이고 성과는 여기.. 2025. 7. 23. 슬로건과 네이밍의 심리학: 브랜드가 되는 한 줄 오늘은 카피라이팅 시리즈 3편 - 슬로건과 네이밍의 심리학이다. 그 어떤 마케팅보다도 오래 남는 한 줄에 관한 이야기. 작은 브랜드일수록 문장 자체가 브랜드가 되기도 한다. 즉, 슬로건과 네이밍은 브랜드가 되는 한 줄이라 말할 수 있지. 만약, 브랜드를 설명하는 단어가 하나도 없다. 그런데 딱 한 문장만 남길 수 있다면 무엇을 남겨야 할까? 바로 슬로건이다. 그리고 그 브랜드를 부를 이름이 바로 네이밍 대기업은 이름만으로 신뢰를 얻는다. 하지만 작은 브랜드는 그 한 줄 문장이 모든 마케팅의 시작이자 끝이 될 수도 있다. 오늘은 그 한 줄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실전 중심으로 깊게 들어가 보자.1. 슬로건은 '기억되는 브랜드'의 핵심이다모든 브랜드에는 말이 필요하다. 그런데 작은 브랜드일수록 슬로건이 브.. 2025. 7. 21.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