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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노하우125

Related articles05 슬로건과 네이밍의 심리학: 브랜드가 되는 한 줄 오늘은 카피라이팅 시리즈 3편 - 슬로건과 네이밍의 심리학이다. 그 어떤 마케팅보다도 오래 남는 한 줄에 관한 이야기. 작은 브랜드일수록 문장 자체가 브랜드가 되기도 한다. 즉, 슬로건과 네이밍은 브랜드가 되는 한 줄이라 말할 수 있지. 만약, 브랜드를 설명하는 단어가 하나도 없다. 그런데 딱 한 문장만 남길 수 있다면 무엇을 남겨야 할까? 바로 슬로건이다. 그리고 그 브랜드를 부를 이름이 바로 네이밍 대기업은 이름만으로 신뢰를 얻는다. 하지만 작은 브랜드는 그 한 줄 문장이 모든 마케팅의 시작이자 끝이 될 수도 있다. 오늘은 그 한 줄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실전 중심으로 깊게 들어가 보자.1. 슬로건은 '기억되는 브랜드'의 핵심이다모든 브랜드에는 말이 필요하다. 그런데 작은 브랜드일수록 슬로건이 브.. 2025. 7. 21.
Related articles05 전환을 만든 문장들의 비밀: 실전 사례 10선 오늘은 카피라이팅 시리즈 2편. 전환을 만든 문장들의 비밀이다. 팔리는 문장은 감정과 구조 그리고 타이밍이 만든다. 이전 편에서 단어 하나로 매출을 바꾸는 카피 구조에 대해 이야기했지. 이번엔 그 이론이 실제 어떻게 쓰였는지를 보여줄 차례다. 전환을 만든 문장 10개로 그 안에 숨어 있는 심리와 구조 그리고 기술까지 하나씩 해부해 볼 거야. 단순히 '이 문장 좋아요'가 아니라 왜 좋았는지 그리고 왜 팔렸는지를 낱낱이 까볼 예정이다. 내 상품과 브랜드에 어떻게 적용할지 감이 올 거야. 1. 실전에서 전환을 만든 10가지 문장① 지금 안 사면 1년에 200시간을 더 낭비합니다.사용처: 생산성 SaaS (업무 자동화 툴)카피 구조: 손실 회피형 + 과장 없는 데이터심리: 인간은 '이득'보다 '손실(손해)'에 .. 2025. 7. 18.
Related articles05 단어 하나로 매출을 바꾸는 카피라이팅 공식 오늘부터 실전 카피라이팅 시리즈를 연재해보려고 해. 이 시리즈의 목표는 간단해. '매출을 만드는 문장 하나'를 내 손으로 직접 쓰는 것. 우리는 매일 수십 개의 광고를 스크롤해. 그중 기억나는 광고는 왜 그럴까? 그 광고 문장이 내 감정을 건드리고 나를 멈추게 만들었기 때문이지. 시리즈는 총 7편. 오늘은 그중 1편 - 단어 하나로 매출을 바꾸는 카피라이팅 공식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 1. 카피에 공식이 있다단어 하나로 사람을 움직이려면 구조가 필요해. 감으로 쓰면 감으로 끝난다. 이 공식은 세 단계로 요약할 수 있어 1단계: 고객 니즈 파악부터좋은 카피는 상품 설명이 아니라 고객의 머릿속 욕망 즉 니즈를 대변하는 문장이야Θ 문서 쓰기 너무 귀찮아 → 자동화된 문서 작성 툴 Θ 날씨 좋은데 우산 들기.. 2025. 7. 16.
Related articles05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행동경제학 기반 마케팅 전략 오늘은 '행동경제학'을 가져왔다. 경제학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학문적인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마케터에겐 이건 전략이다. 뾰족하고 실용적인 그리고 가끔은 교묘한. 잘 쓰면 사람들은 '왜 그런지도 모른 채' 어느덧 구매 결제 버튼을 누르게 된다. 자, 그럼 감정과 편향으로 가득한 소비자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말 한마디로 열 고객 유도하기 - 프레이밍 효과(Framing Effect)30%는 효과를 못봤대! VS 70%가 효과를 봤대! 같은 말인데 기분은 다르다. 사람 마음이 그렇다. 그래서 마케팅 카피 쓸 땐 숫자보다 말투가 중요하다. 부정보다 긍정, 손해보다 이익, 실패보다 가능성을 강조하는 쪽으로. 소비자는 정보를 따지기 전에 기분을 먼저 느낀다. 그래서 프레이밍은 마케터의 필수 무기다. 말의 프레임.. 2025. 7. 2.
Related articles05 브랜드 네이밍, 어떻게 하면 기억에 남는 이름을 만들 수 있을까? '브랜드 이름이 뭐예요?' 이 질문에 딱 떨어지는 한마디로 대답할 수 있다면 그 브랜드는 이미 반쯤 성공한 셈입니다. 브랜드 네이밍은 단순히 이름을 짓는 작업이 아니라 '브랜드 정체성과 철학 그리고 미래의 방향성'까지 응축해 전달하는 전략적 행위니 까요.이름이 곧 얼굴이라면 어떤 얼굴이어야 오래도록 기억될까요?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다섯 가지 키워드를 정리해 봤습니다. I. 짧고 강하고 리듬감 있게'나이키', '무신사', '토스'. 이름만 봐도 어떤 브랜드인지 딱 떠오르지 않나요? 이런 브랜드의 공통점은 짧고 간결하다는 점입니다. 2~ 3 음절이 가장 이상적이죠. 이름이 짧으면 부르기도 쉽고 머릿속에 오래 남습니다. 긴 이름은 오히려 기억하기 어렵고 말할 때도 힘이 빠집니다. 발음의 리듬도 중요합니다. .. 2025. 6. 30.
Related articles05 '스틱!' 뇌리에 딱 꽂히는 메시지 만들기 마케터라면 한 번쯤 고민하는 문제가 있다. 나이키의 'Just Do It', 애플의 'Think Different'은 한 번만 들어도 잊히지 않는다. 그런데 내 메시지는 잊힐까? 어떤 광고는 잊히지 않고 어떤 광고는 순식간에 사라질까? 잊어버리지 않게 뇌리에 딱 꽂히는  메시지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간단하다. 칩 히스와 댄 히스가 '스틱!'에서 제시한 6가지 원칙을 따르면 된다.   스틱의 6가지 원칙1. 단순성 (Simplicity) – 핵심을 명확하게!X 우리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최상의 품질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을 제공합니다.→ 보통 자사의 기술이나 품질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려 한다. O 가장 저렴한 항공사입니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은 이 원칙으로 최저가 전략을 일관되게 유지  O 10.. 2025.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