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셔닝 전략15 1편. 레드오션과 블루오션 - 시장 구조 읽는 법: 저 브랜드는 레드오션에서도 잘 될까? [경쟁사 분석과 시장 포지셔닝 전략 · Strategy Series 3-1편]시장 구조 이해와 포지셔닝 설계 시리즈의 첫 번째 글입니다.먼저 알아야 할 것: 어떤 시장인지가 전략의 출발점이다마케팅 전략을 세울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내가 뛰어들려는 시장이 어떤 구조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그냥 '경쟁이 많네'로 끝내면 안 된다. 경쟁이 많은 시장과 경쟁이 없는 시장은 접근 방식 자체가 다르다. 그 구분의 기준이 바로 레드오션과 블루오션이다. 시장 구조 이해와 포지셔닝 설계 1편. 시장 구조 (레드오션 vs 블루오션) ← 현재글2편. 고객 세그먼트 (타깃 설정의 본질) 3편. 포지셔닝 맵 그리는 법 4편. 차별화 포인트 도출 방법5편. 브랜드 포지셔닝 문장 공식 6편. 실패하는 포지셔닝 전략의 .. 2026. 6. 9. 6화. B2C와 B2B 경쟁사 분석법 | 접근 방식이 달라야 하는 이유 5가지 [경쟁사 분석과 시장 포지셔닝 전략 | 시리즈 1 - 6편]같은 프레임워크, 다른 결과가 나오는 이유앞선 편에서 3C, 4P, SWOT를 배웠다. 그런데 이 프레임워크를 그대로 적용했는데 뭔가 맞지 않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다.B2B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그렇다.'고객 리뷰를 보라고 했는데 우리 고객사는 리뷰를 안 남긴다.''SNS 분석을 하라고 했는데 경쟁사가 SNS를 거의 안 한다.''가격을 분석하라고 했는데 가격이 공개돼 있지 않다.' 당연한 반응이다. B2C와 B2B는 구조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같은 도구를 써도 초점을 다르게 맞춰야 한다.이번 편에서는 B2C와 B2B 경쟁사 분석의 핵심 차이를 정리한다. 소 시리즈 1의 마지막 편이기도 하다. 경쟁사 분석의 기본 구조 (Found.. 2026. 6. 1. 5화. 경쟁사 분석 후 전략이 안 나올 때 분석을 전략으로 바꾸는 3단계 사고 [경쟁사 분석과 시장 포지셔닝 전략 시리즈 1 - 5편]분석은 했다. 그런데 전략이 없다앞선 편들을 읽고 경쟁사 분석을 해봤다. 3C도 채우고 4P도 정리했으며 SWOT도 완성했다. 그런데 막상 '그래서 우리 브랜드는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질문에 막혀 있다. 이 벽을 느껴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분석과 전략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간격이 있다. 이 간격을 넘는 게 생각보다 어렵다. 이번 편에서는 그 간격을 넘는 사고법을 다룬다. 분석 결과를 보고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전략적 결론으로 이어지는지를 순서대로 설명한다. 경쟁사 분석의 기본 구조 (Foundation Series) 1편: 전략적 경쟁사 분석의 중요성2편: 경쟁사의 정의 (직접 / 간접 / 대체재)3편: 경쟁사 분석 프레임워크 (3.. 2026. 5. 31.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