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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노하우

5편. AI 숏폼 자동화 - 하루 10개 제작하는 워크플로우

by ChicStrategist 2026. 7. 17.

숏폼이 중요하다는 건 안다. 그런데 매일 영상 하나씩 만들기도 벅차다. 어떻게 하루 10개를 만들 수 있을까? AI 자동화 도구를 쓰면 가능하다.

5편. AI 숏폼 자동화: 하루 10개 제작하는 워크플로우
AI 숏폼 자동화

 


숏폼과 SEG 시리즈

 

1편. 숏폼이 마케팅 표준이 된 3 이유

2편. 쇼츠 vs 릴스 vs 틱톡

3편. 숏폼 성공 공식

4편. 쇼츠 SEO: 검색되는 숏폼 만드는 법

5편. AI 숏폼 자동화 ← 현재글

6편. 숏폼 × 커머스로 구매 전환율 5%로 상승 (예정)


 

혼자서 하루 10개가 가능한 이유

핵심은 영상 하나를 여러 개로 쪼개는 것이다. 10분짜리 인터뷰나 설명 영상을 AI가 자동으로 1분짜리 클립 10개로 만들어준다. 촬영은 한 번, 배포는 10번이다.

 

 

핵심 도구 3가지

Opus Clip (콘텐츠 분해 자동화):

별도의 편집 지식 없이도 몇 번의 클릭만으로 고품질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콘텐츠 제작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도구다. 'Virality Score'라는 AI 분석 기능은 영상의 각 장면이 얼마나 인기를 끌 가능성이 있는지 수치로 평가해 준다. 또한 자동 스케줄링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완성된 영상을 바로 소셜미디어에 게시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콘텐츠 제작과 배포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데 최적화된 플랫폼이다.

 

긴 영상을 올리면 AI가 가장 바이럴 가능성 높은 구간을 골라 클립을 만들어준다. 10분 영상 하나로 쇼츠 10개가 뚝딱 나온다.

 

CapCut (편집 자동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초보자도 몇 분 안에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영상 편집 경험이 전혀 없어도 템플릿과 자동화 기능을 활용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최근에는 AI 기능이 강화되면서 배경 제거, 텍스트 음성 변환, 이미지를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영상을 생성해 주는 기능 등이 추가됐다.

 

무료로 쓸 수 있는 데다 세로형 숏폼 편집에 특화되어 있다. 자동 자막, 자동 컷, 트렌딩 효과까지 한 앱에서 처리된다.

 

ChatGPT / Claude (대본 자동화):

아이디어 → 대본 → 자막 텍스트까지 AI가 만들어준다. 오늘의 트렌딩 주제를 10가지 뽑아달라고 하면 5분 안에 콘텐츠 아이디어 목록이 완성된다.

 

 

하루 10개 제작 워크플로우

아침 30분이면 준비가 된다.

Step 1 (10분): ChatGPT에게 오늘 내 분야 숏폼 주제 10개를 요청한다. Before/After, 꿀팁, 반전 포맷을 섞어서 달라고 한다.

Step 2 (10분): 어제 찍어둔 영상 1개 혹은 기존 롱폼 영상을 Opus Clip에 올린다. AI가 자동으로 클립 10개를 추출한다.

Step 3 (10분): CapCut에서 자동 자막을 입히고 트렌딩 음악을 추가한다. 썸네일 텍스트를 넣는다.

 

 

콘텐츠 재사용 전략

같은 영상을 그대로 올리지 않는다. 제목과 해시태그를 바꿔서 각 플랫폼에 맞게 올린다. 유튜브 쇼츠는 정보성 제목, 인스타 릴스는 감성적 제목, 틱톡은 트렌딩 해시태그를 달아 업로드한다. 영상 하나가 세 플랫폼 3개 콘텐츠가 된다.

 

 

주의할 점

AI가 만든 콘텐츠를 그대로 올리면 안 된다. 반드시 내 말투와 브랜드 톤을 확인하고 수정한다. 또한 틱톡 워터마크가 찍힌 영상을 유튜브나 릴스에 올리면 알고리즘에서 불이익을 받는다. 반드시 워터마크를 제거하거나 원본 파일로 업로드해야 한다.

 

 

이 글의 핵심 3줄

  • 롱폼 영상 1개를 AI가 숏폼 클립 10개로 자동 분해해 준다
  • Opus Clip(분해)→CapCut(편집)→ChatGPT(대본) 3개 도구가 핵심이다
  • 같은 영상에 제목·해시태그를 플랫폼별로 바꿔 3배로 배포할 수 있다